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KS) (031980)
BUY — 드라이스트립 세계 1위(M/S 53%)의 구조적 경쟁우위와 피어 최저 PER(23.1배)이 결합된 희소한 가치주이며, TSMC 2나노 Mattson 배제와 삼성/SK 99.4조원 CapEx 슈퍼사이클이 FY2026 실적 재성장을 견인할 것이다.
핵심 요약 및 Action Plan
한줄 결론
Buy — 드라이스트립 세계 1위(M/S 53%)의 구조적 경쟁우위와 피어 최저 PER(23.1배)이 결합된 희소한 가치주이며, TSMC 2나노 Mattson 배제와 삼성/SK 99.4조원 CapEx 슈퍼사이클이 FY2026 실적 재성장을 견인할 것이다.
핵심 요약 (3줄)
- FY2024 매출 2,155억원(+128%), OPM 41.1%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FY2025E 일시 둔화(-4.3%) 후 FY2026E 매출 2,392억원(+15.9%)으로 재성장이 전망되며, PER 23.1배는 피어 그룹(HPSP 41배, 한미반도체 194배) 대비 현저한 디스카운트 구간에 있다.
- TSMC 2나노 라인의 Mattson Technology(중국계, 글로벌 2위) 배제 결정은 PSK의 TSMC 직접 공급이라는 중기 촉매를 제공하며, 반면 중국향 매출 축소(43%→20%), 램리서치 특허소송 잔여 3건, 시클리컬 트랩 가능성이 핵심 리스크로 병존한다.
- 52주 신고가(129,200원) 대비 -16.6% 조정 중이며, 피보나치 23.6%(105,800원) 지지 테스트 구간에서 중장기 이평선 정배열이 유지되고 있어 분할 매수 기회로 판단되나, 3/19 FY2025 실적 발표가 단기 변곡점이다.
Action Plan
- 타임프레임: 6~12개월
- 확신도: Medium
- 핵심 모니터링: FY2025 4Q 영업이익률 (3/19 실적 발표) -- 35%+ 유지 시 Buy 테제 강화, 30% 이하 시 재검토
지표 스냅샷
기업현황요약
피에스케이홀딩스는 1990년 설립된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으로, PR Strip(포토레지스트 드라이스트립) 장비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점유율 약 53%**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9년 인적분할을 통해 피에스케이(전공정 드라이스트립, 매출 비중 ~70%)와 피에스케이홀딩스(후공정 패키징 장비 + 지주, 매출 비중 ~30%)로 분리되었으며, 지배구조는 박경수 회장 → 피에스케이홀딩스(031980) → 피에스케이(319660) → 해외법인으로 일원화되어 있다.
핵심 제품 포트폴리오:
- 전공정: 플라즈마 기반 건식 스트리핑(PR Strip) 장비 --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포토레지스트 제거에 사용
- 후공정: 리플로우(Reflow), 디스컴(Descum), 베벨에치(Bevel Etch) 장비 -- CoWoS/어드밴스드 패키징에 필수
- 미국 자회사: SEMIgear Inc.(텍사스 오스틴) -- 북미 시장 교두보
주요 고객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TSMC(진입 추진 중), Intel, 글로벌 OSAT 글로벌 인프라: 14개 해외 사무소(중국, 대만, 싱가포르, 미국, 일본), 27개 이상 글로벌 고객사, 연간 장비 제조 역량 360대(리드타임 6주)
투자자가 지금 이 종목을 보는 이유: (1) 반도체 CapEx 슈퍼사이클(삼성/SK 99.4조원) 직접 수혜, (2) TSMC 2나노 Mattson 배제로 M/S 확대 기회, (3) 피어 대비 현저히 낮은 밸류에이션(PER 23.1배 vs 피어 평균 100배+)에 OPM 41.1%의 고수익성이 결합된 희소한 포지션.
매크로 환경
한국은행 금리/환율 전망
- 한은은 물가, 주택가격, 가계부채 감안 시 추가 인하에 신중. 시장의 60%가 연내 인하 없을 것으로 전망
- 이란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WTI 111달러)이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
정부 정책 수혜
수출 데이터/경기 사이클
한국 반도체 수출은 9개월 연속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 (2026.02: 252억 달러, +160.8% YoY).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HBM 수요 급증이 견인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026년 합산 설비투자는 **99.4조원(+32% YoY, 역대 최대)**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업황은 확장기 중반에 위치하며, AI/HBM 슈퍼사이클이 전통적 메모리 사이클을 상회하여 장비 투자 확대기가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경쟁 구도 및 재벌 분석
섹터 내 경쟁 지형
핵심 지표별 순위:
- PER 1위 (23.1배, 피어 최저), PBR 2위 (5.14배), ROE 3위 (24.8%), 매출성장률 2위 (+128%)
- 외국인비율 7위(3.4%, 최하위) -- 글로벌 투자자 관심 미도달, 향후 수급 개선 여지 큼
글로벌 경쟁 구도 (드라이스트립)
비재벌 독립기업 분석
- 재벌 소속 여부: 비해당 (독립 오너 경영)
- 최대주주: 박경수 회장 외 특수관계인 67.1~72.44%(출처별 상이)
- 교차보조/일감몰아주기 리스크: 없음
- 오너리스크: 1990년 창업 이후 34년 경영. 후계 구도 미공시, 높은 오너 지분으로 인한 향후 상속세 부담 가능성
- 지배구조: 2019년 인적분할 + 2020년 합병으로 일원화 완료
펀더멘털 (성장/수익성/현금흐름)
K-IFRS 연결기준 실적 추이
- FY2024: 메모리 투자 재개 + HBM/CoWoS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OPM 41.1%는 HPSP(51.8%)에 이어 업종 2위 수준
- FY2025E: 상반기 매출 -16.3%, 영업이익 -42.0% 둔화 후 Q3~Q4 반등 예상. 연간으로는 소폭 역성장이나, 2024년 4Q 장비 납품 지연분 기저효과와 수주 타이밍 차이에 기인하며 업황 악화는 아님
- FY2026E: HBM4/CoWoS 본격 양산 진입 + TSMC 2나노 장비 전환 효과로 매출 재성장. 영업이익률 37%+ 회복 전망
세그먼트별 트렌드
- 전공정(피에스케이, ~70%): PR Strip 수주가 메모리 CapEx 사이클에 연동. 삼성/SK CapEx 99.4조원(+32%)에 직접 수혜
- 후공정(피에스케이홀딩스, ~30%): CoWoS 리플로우/디스컴 장비. 단위 캐파당 리플로우 수요가 HBM 대비 6배 → 고성장 세그먼트
컨센서스 및 증권사 의견
- 컨센서스 목표가: 88,000~114,333원 (한국투자증권 88,000원, 기타 증권사 평균 114,333원)
- 한국투자증권(2026.01.27): 목표가 88,000원으로 +28% 상향. 현재가 107,700원이 이미 상회한 상태로 추가 목표가 상향 가능성
- FY2025 실적 발표: 2026-03-19 예정 -- 단기 핵심 변곡점
밸류에이션 (DCF + 멀티플 + Korea Discount)
DCF 분석 (K-IFRS 기준)
멀티플 기반 밸류에이션
민감도 분석
DCF vs 멀티플 괴리 설명
DCF Base Case(66,500원)와 현재 주가(107,700원) 사이에 약 -38%의 괴리가 존재한다. 이 괴리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다:
- 시장의 TSMC 프리미엄 선반영: DCF는 TSMC 2나노 공급 계약 미확정 상태를 기준으로 보수적 FCF를 추정하나, 시장은 Mattson 배제 이후 PSK 전환 가능성을 선반영 중
- AI CapEx 슈퍼사이클 기대: 전통적 DCF가 포착하지 못하는 2027~2028년의 HBM4/CoWoS 수요 폭발에 대한 기대감이 멀티플에 반영
- 시클리컬 업종의 DCF 한계: 반도체 장비업종은 투자 사이클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DCF 정상화 수익 가정이 시장 기대와 괴리되기 쉬움
IWANNAVY LAB 적정 가치 결정: 멀티플 기반 FY2026E PER 18~20배 적용 시 85,000~95,000원이 DCF-멀티플 중간 합리적 밴드이며, TSMC 공급 확정 촉매 발생 시 PER 22~25배(110,000~120,000원)까지 리레이팅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Korea Discount 판정
현재 주가는 DCF 적정가 대비 고평가 영역이나, 이는 시장이 TSMC 촉매와 AI CapEx 슈퍼사이클을 선반영한 결과이다. FY2026E PER 22.7배는 동종 한국 반도체장비 평균(15~20배) 대비 소폭 프리미엄이나, 글로벌 1위 M/S와 40%+ OPM을 감안하면 정당화 가능한 수준이다.
기술적 분석 요약
이평선 배열
- 중장기 정배열 유지: 5일/20일/60일/120일 이평선이 정배열 상태(상승 추세 유지)
- 단기 조정 진행 중: 52주 신고가 129,200원(3/10) → 현재 107,700원(-16.6%)
주요 기술적 지표
매매 계획 (기술적 분석 기반)
- 종합 기술적 등급: 매수 (단기 조정 후 분할 매수)
수급 패턴
투자자별 수급 동향
외국인 비율 불일치 주의: kr-macro-competition 에이전트는 FnGuide 기준 3.4%(피어 비교 맥락)를, kr-risk-assessor 에이전트는 별도 검색으로 27.68%(2026-01-28 기준)를 보고했다. 두 수치의 괴리가 매우 크며, 가능한 해석은 (1) FnGuide의 보통주 유통주식 기준 vs 전체 주식 기준 차이, (2) 자회사 피에스케이(319660)와의 혼동, (3) 데이터 시점 차이이다. 실제 외국인 비율은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최종 확인이 필요하다.
계절성/이벤트 패턴
공매도/신용잔고
- 공매도 잔고율, 신용잔고 비율, 대차잔고 추이: 데이터 미확인 (KRX/KSD 전용 시스템 접근 필요)
- 이란전쟁 이후 KOSDAQ 전체적으로 공매도 잔고 축소 추정이나 미확인
- 외국인 보유비율이 높을 경우(27.68%) 유동주식 풀이 공매도 타겟이 될 수 있음
실적 프리뷰
FY2025 실적 발표 (2026-03-19)
서프라이즈 시: 주가 +10~15% 단기 상승, PER 리레이팅 시작 컨센서스 부합 시: 주가 중립, 가이던스 톤이 핵심 미스 시: 주가 -10~20% 조정, 88,000~92,000원대 2차 매수 기회
촉매 점검
기업 촉매
단기 (0-90일)
1. FY2025 실적 발표 (2026-03-19)
- 유형: 실적 발표
- 예상 일정: 2026-03-19
- 예상 영향: 주가 +-10~20%
- 발생 확률: 100% (확정 이벤트)
- 선행지표: 삼성/SK 장비 발주 건수, 분기 수주잔고 변동
- 수혜 경로: Q4 실적 서프라이즈 → 컨센서스 상향 → PER 리레이팅
2. TSMC 2나노 장비 전환 발표 가능성
- 유형: 수주 확보
- 예상 일정: 2026 Q2~Q3
- 예상 영향: 주가 +20~30%, M/S 53%→55%+ 확대
- 발생 확률: 60~70%
- 선행지표: TSMC 신규 장비 벤더 공지, Mattson 대체 입찰 동향
- 수혜 경로: TSMC 2나노 PSK 장비 채택 → 연간 수백억원 신규 매출 → 외국인 관심 유입
중기 (3-12개월)
3. 삼성전자/SK하이닉스 CapEx 99.4조원 집행 본격화
- 유형: 산업 투자 사이클
- 예상 시기: 2026 H2
- 수혜 경로: 메모리 팹 증설 → 전공정 드라이스트립 장비 대량 발주 → PSK 매출 급증
- 발생 확률: 85% (이미 가이던스 확인, 집행 타이밍만 변수)
4. CoWoS 패키징 캐파 확대
- 유형: 기술 수요 구조 변화
- 예상 시기: 2026 H2~2027 H1
- 수혜 경로: TSMC CoWoS 월 9~13만장 목표 → 단위 캐파당 리플로우 수요 6배 → 피에스케이홀딩스 후공정 장비 수주 급증
- 발생 확률: 80%
5. 램리서치 특허소송 2심 판결
- 유형: 법적 리스크 해소/현실화
- 예상 시기: 2026년 내
- 영향: 승소 시 불확실성 해소(+5~10%), 패소 시 베벨에치 매출 300억원+ 기회 상실(-10~15%)
- 발생 확률: 판결 자체는 100%, 결과 불확실
장기 (12-36개월)
6. HBM4/차세대 메모리 양산
- 2027~2028년 HBM4 본격 양산 진입 → TSV 캐파 증설 → 드라이스트립/패키징 장비 대형 교체 수요
7. 글로벌 장비 Top 10 진입
- 매출 규모 확대 + TSMC 공급 본격화 시, 글로벌 반도체 장비 상위 그룹 진입 가능성. 외국인 비율 개선의 장기 촉매
섹터 촉매
부정적 촉매 3개와 조기경보 신호
리스크 매트릭스
테제 검증
지지 근거 3가지
1. 드라이스트립 글로벌 1위의 구조적 해자 + 경쟁사 배제 촉매
- 주장: PSK의 M/S 53%는 30년+ 기술 축적과 높은 전환비용에 기반한 구조적 우위이며, TSMC 2나노 Mattson 배제로 이 우위가 더욱 강화된다
- 근거: (1) TSMC 3나노까지 사용하던 Mattson(글로벌 2위)이 2나노부터 배제, (2) 반도체 장비의 공정 최적화 후 교체 비용이 극히 높아 신규 공급사 전환 시 장기 락인, (3) TSMC 파운드리 시장점유율 ~60% 감안 시 M/S 추가 확대 여력 상당
- 관측 지표: TSMC 2나노 장비 벤더 리스트 공개, PSK IR에서 TSMC 관련 언급, Mattson 매출 추이
2. 피어 대비 현저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주장: PER 23.1배(피어 최저)는 OPM 41.1%, ROE 24.8%의 고수익성 대비 부당하게 저평가
- 근거: (1) 한미반도체 194배, HPSP 41배, ISC 72배 대비 70~88% 할인, (2) 외국인 비율이 피어 최저(3.4~27.68%)로 "발견되지 않은 가치주" 성격, (3) 삼성/SK CapEx 99.4조원이 현실화되면 FY2026E EPS 4,746원 기준 Forward PER은 더욱 매력적
- 관측 지표: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시점, 증권사 커버리지 확대 여부
3.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직접적 수혜 포지션
- 주장: 전공정(드라이스트립)+후공정(CoWoS 리플로우) 양 부문에서 수혜를 받는 이중 수혜 구조
- 근거: (1) 삼성/SK 2026년 CapEx 99.4조원(+32%, 역대 최대), (2) 반도체 수출 9개월 연속 신기록(2026.02: +161% YoY), (3) CoWoS 단위 캐파당 리플로우 수요 6배 → 후공정 매출 고성장
- 관측 지표: 분기별 수주잔고, 삼성/SK 장비 발주 건수, TSMC CoWoS 월 캐파 추이
반론 2가지
반론 1: 중국향 매출 급감은 구조적 하방 리스크
- 리스크: FY2024 중국 매출 비중 43%(~1,200억원) → FY2025 ~20%(~600억원) 축소 전망. 미중 규제 강화로 CXMT 등 중국 고객 투자 위축이 구조화
- 현실화 조건: CXMT 투자 동결, 미중 수출규제 추가 확대, 한국/TSMC향 대체 매출이 공백을 메우지 못할 경우
- 선행지표: CXMT 분기 투자 집행 데이터, 중국 반도체장비 수입 통계
- 대응: 중국 매출 비중 20% 이하 확인 시에도 FY2026 전체 매출 성장이 유지되는지 모니터링
반론 2: PER 9.8배(Forward) "저평가"는 시클리컬 트랩일 수 있다
- 리스크: 반도체장비는 전형적 시클리컬 섹터로, 업황 정점에서 PER이 가장 낮게 나타나는 역설(Earnings Peak = Low PER) 존재. FY2024의 폭발적 실적이 사이클 정점의 신호일 가능성
- 현실화 조건: FY2025 상반기 매출 -16.3%, 영업이익 -42.0% 감소 추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경우
- 선행지표: 분기별 수주잔고 감소 추세, 삼성/SK CapEx 가이던스 하향 조정, 장비 리드타임 단축
- 대응: 3/19 실적 발표에서 Q4 수주잔고와 FY2026 가이던스 확인 후 판단
최종 판단
- 최종 평결: Bullish (조건부)
피에스케이홀딩스의 PER 23.1배(피어 최저)는 OPM 41.1%, ROE 24.8%의 고수익성 대비 부당한 디스카운트이며, 이는 KOSDAQ 중소형주 특성과 낮은 외국인 인지도에 기인한 것이다. 반도체 업황은 확장기 중반에 위치하며, 삼성/SK CapEx 99.4조원(+32%, 역대 최대)과 AI/HBM 슈퍼사이클이 최소 2027년까지 장비 투자 확대를 지속시킬 것이다. 특히 TSMC 2나노 Mattson 배제라는 업종 내 가장 강력한 중기 촉매를 보유하고 있어, M/S 53%에서 55%+ 확대가 현실화될 경우 외국인 유입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 다만, DCF 적정가(66,500원) 대비 현재가(107,700원)가 +62% 프리미엄에 거래 중이며, 3/19 FY2025 실적과 TSMC 수주 확정이 기대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조정 폭이 깊을 수 있다. 따라서 일시 매수가 아닌 피보나치 지지대를 활용한 3단계 분할 매수를 권고하며, 확신도는 TSMC 공급 확정 전까지 Medium으로 유지한다.
투자 요약
- 피에스케이홀딩스는 PR Strip 장비 글로벌 M/S 53%의 압도적 1위 기업으로, FY2024 OPM 41.1%의 고수익 구조가 전환비용 기반의 구조적 해자에 의해 방어되고 있다.
- TSMC 2나노 라인의 Mattson Technology 배제 결정은 PSK의 M/S를 55%+로 확대시킬 중기 촉매이며, 삼성/SK 99.4조원 CapEx 집행이 FY2026 매출 재성장(+15.9%)을 견인할 것이다.
- PER 23.1배(피어 최저)와 외국인 비율 최하위의 조합은 "발견되지 않은 가치주"의 전형으로, 촉매 발생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상방 여력이 크다.
- 중국 매출 구조적 축소(43%→20%), 램리서치 특허소송 잔여 3건, 이란전쟁 장기화에 따른 KOSDAQ 변동성이 주요 리스크이며, FY2025 상반기 실적 둔화가 시클리컬 트랩의 전조가 아닌지 검증이 필요하다.
- 3/19 FY2025 실적 발표가 단기 변곡점이며, 영업이익률 35%+ 유지와 FY2026 가이던스 확인을 전제로 100,000~105,000원대 1차 진입을 권고한다.
- 최종 추천: Buy (분할 매수)
- 확신 수준: Medium
- 기대 기간: 6~12개월
- 적정가: 95,000원 (Korea Discount 미반영, PER 20배) / 82,600원 (Korea Discount 반영, PER 17배)
- 반증 조건 3가지:
- FY2025 4Q 영업이익률이 30% 이하로 하락하거나, FY2026 가이던스 매출이 2,200억원 미만일 경우 -- 시클리컬 트랩 확인
- TSMC 2나노 장비 벤더 선정에서 PSK가 배제되거나, Mattson이 재진입할 경우 -- 핵심 촉매 소멸
- 램리서치 특허소송 2심에서 전면 패소하여 베벨에치 시장 진입이 좌절될 경우 -- 성장 경로 축소, 목표가 하향 불가피
출처
-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 KED Global - No BOK Rate Cut 2026
- ING Think Korea 2026 Outlook
- Trading Economics 원/달러
- 아시아경제 국가전략기술 확대
- PwC 반도체 트렌드 2026
- 한국일보 수출 9개월 연속 신기록
- 글로벌이코노믹 삼성/SK 70조 투자전쟁
- 이투데이 99조 설비투자
- 머니투데이 TSMC 2나노 중국장비 배제
- 데일리인베스트 PSK TSMC 수혜
- 한경 PSK 드라이스트립 세계 1위
- 아시아경제 피에스케이홀딩스 목표가 상향
- 더벨 PSK 글로벌 점유율 확대
- 더벨 인적분할+합병 지배구조
- FnGuide Company Guide (각 종목 재무 데이터, 2026.03.13 기준)
- 글로벌이코노믹 WGBI 편입
- 핀포인트뉴스 PSK HBM 장비
- 디지털데일리 램리서치 특허소송
- 디일렉 베벨에치 소송 판결
- Goldman Sachs Korea Market Outlook
- Deloitte Korea 이란전쟁 분석
부록
에이전트 간 수치 교차 검증
일치 항목
불일치 항목 및 판단
1. 드라이스트립 글로벌 M/S: 53% vs 40%
- kr-macro-competition: ~53% (더벨, 한경 보도 기준)
- kr-risk-assessor: ~40% (별도 검색)
- 판단: 53%는 PSK 그룹(피에스케이홀딩스 + 피에스케이) 합산 기준, 40%는 피에스케이홀딩스 단독 또는 구형 데이터일 가능성. 최신 증권사 리포트와 더벨 보도를 우선하여 그룹 합산 ~53%를 채택한다.
2. 외국인 보유비율: 3.4% vs 27.68%
- kr-macro-competition: 3.4% (FnGuide 피어 비교 테이블)
- kr-risk-assessor: 27.68% (2026-01-28 기준, 별도 검색)
- 판단: 괴리가 매우 크다. 가능한 해석: (1) FnGuide의 보통주 유통주식 기준 vs 전체 발행주식 기준 차이, (2) 자회사 피에스케이(319660)와의 데이터 혼동, (3) 데이터 시점 차이.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의 최종 확인이 필요하며, IC 메모에서는 양 수치를 병기한다.
3. 최대주주 지분율: 67.1% vs 72.44%
- kr-macro-competition: 67.1% (박경수 외)
- kr-risk-assessor: 72.44% (박경수 외)
- 판단: 특수관계인 범위의 차이(임원 포함 여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실질 경영권 안정성 판단에는 양 수치 모두 충분히 높아 결론에 영향 없음.
4. FY2026E 매출: 2,392억원 vs 2,360억원
- kr-fundamental-valuation: 2,392억원(+15.9%)
- kr-risk-assessor: 2,360억원(+14.45%)
- 판단: 참조 컨센서스 시점 차이(수일 간격)에 따른 소폭 차이. 실질적 차이는 미미하며, 성장 방향성(+14~16%)에 대한 판단은 일치.
5. 52주 주가 범위 불일치
- kr-timing-analyst: 52주 저점 30,200원 → 신고가 129,200원
- kr-risk-assessor: 52주 범위 23,800~85,300원 (데이터 미확인 표시)
- 판단: kr-timing-analyst의 데이터가 최신(2026.03.16 기준)이며 구체적이므로 이를 채택. kr-risk-assessor의 수치는 구버전 데이터 또는 조정 전 가격일 가능성.
6. 한국은행 동결 횟수: 5회 vs 6회
- kr-macro-competition: 5회 연속 동결
- kr-risk-assessor: 6회 연속 동결
- 판단: 기준 시점의 1회 차이(2026년 1월 vs 2월 금통위 포함 여부). 핵심 판단(동결 기조 지속)에 영향 없음.
면책사항 · 본 IC 메모는 IWANNAVY LAB의 내부 투자 리서치 자료이며, 공개된 정보와 에이전트 기반 분석을 종합한 교육·연구 목적 문서입니다. 투자 권유·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 데이터는 yfinance + Finviz Elite 교차검증으로 2026-03-16 기준이며, 시장 동향에 따라 실시간 변동할 수 있습니다.
Comments are public. Posting is limited to paid members.
Posting is available on LAB Pro
Sign in, then upgrade to join the discussion.
Loading comments...